엄마가 매달 주는 용돈에서 더 달라고 안하고.. 원하는게 있어도 거절 당하거나 부모님이 맘 무거워질까봐 공부할 시간에 알바해서 스스로 해외여행가고 피부과가고 교정하고,, 근데 이게 효도가 아닌거 같더라
단기적으로 돈을 안 빌리고 요구 안한다고 효도가 아니라 그 시간에 공부하고 엄마빠 도움 더 받아서라도 더 나은 내가 되는걸 원한거 같음… 나 잘못 살아온걸까
+엄마가 많진 않아도 최대한 용돈 넉넉하게 주려고 하는 편이야 근데 내가 해외여행도 가고싶고 시술도 받고싶고 그러려면 더 큰 돈이 필요하니.. 스스로 하는게 효도다 생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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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