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나도 애 낳아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잘키우고싶긴 한데 아이가 왜 가지고싶냐 하면 딱히 생각이 안나거든. 밖에서 애기들 보면 너무 귀엽고 나도 자식을 낳아서 맛있는거도 해주고 같이 수영장도 가고 놀러도 가고 챙겨주고 사랑을 주는 한번도 안해본 엄마 역할을 경험을 해보고싶다 그정도
근데 생각 만큼 임신이 잘 안되고 있기도 하고 지금도 남편이랑 둘이 맞벌이 하면서도 막 여유있는 편은 아닌데 애 생기는 순간 내 돈 내 시간 여기서 더 힘들어질텐데 그런 쪽으로 후회한다거나 한적 없어??괜찮아??
맞벌이 하면서 애 어린이집 보내고 둘다 일해야하는데 애기 아프고 이러면 답도 없을거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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