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2일차고 치과의원인데 내가 이전에 좀 중형급 치과에서 일했어서 주5일에 연차 법으로 정해진만큼 주고 밥도 주고 스캐너 같은 장비도 썼었거든 ㅠ
그러다 이번엔 좀 시설 안 좋을 거 각오하고 그래도 여유롭게 편한데서 일해보고 싶단 맘 좀 있어서 동네의원으로 왔어
일단 면접때 연차 있댔는데 연차가 알고보니 1년에 4개고 주6일 진룐데 한달에 총 3번은 쉴 수 있긴하대.. 스캐너 이런 건 뭐 당얀히 없고 .. 진료실 나 포함 3명이라해서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2명이라 한명 빠지면 나 혼자 다 해야한다더라고....^^하
이런 조건들도 맘에 안 들고 지금 3년차라 뭔가 좀 더 스캐너 이런 거 배워나가고 싶기도 해서 그만두려는데 그럴거면 왜 들어왔나 싶고 ㅜㅜ 내가 의지부족인걸까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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