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면접 보러 간다고하면
타지인데 왜 멀리가냐, 본가 인근지역(통근 가능함)가면 거기는 버스도 안다니는데 어케 가냐,
집구해야하면 가지마라 등등
그래서 본가 인근 공고 기다리면 언제 취업하냐 왜 남들 다 돈버는데 넌 안벌고 뭐하냐
이러고… 대체 뭐 어쩌란거야
진짜로 내가 취업하기 바라면 타지, 버스 많이 없는 지역 이라도 면접 보러가면 응원해줘야 되는거아닌가
그래서 내가 운전해서 출퇴근하고싶어서(운전가능자 우대함 거의..) 아빠한테 운전 연습 같이 해줄수있냐고 하니까 싫다고하고…
이중성이 너무 싫어…
내가 백수라서 정신이 이상해진걸까 내가 엄빠한테 고쳐야할 마음가짐?이 있을까…?

인스티즈앱
이 중국배우 진짜 너무 예쁘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