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로 이민 간 동창 만났는데 말만 들으면 완전 파라다이스더라고. 병원 가는 게 좀 불편한 건 있는데 젊어서인지 아직 모르겠다 하고, 그 외엔 다 너무 좋대.
일자리도 많고 눈치도 안 준다 하고. 사회 전체가 유토피아인 듯 묘사하길래 혹했네.
그렇다고 돈 많이 들고 간 것도 아니고 전재산 5천도 안 되게 들고 4인 가족 갔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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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로 이민 간 동창 만났는데 말만 들으면 완전 파라다이스더라고. 병원 가는 게 좀 불편한 건 있는데 젊어서인지 아직 모르겠다 하고, 그 외엔 다 너무 좋대. 일자리도 많고 눈치도 안 준다 하고. 사회 전체가 유토피아인 듯 묘사하길래 혹했네. 그렇다고 돈 많이 들고 간 것도 아니고 전재산 5천도 안 되게 들고 4인 가족 갔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