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이사를 왔는데 여기 건물이 방음이 1도 안되는걸 모르는지.. 아는데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티비소리에 통화를 얼마나 시꾸럽게 하는지 또 게임을 하는데 쌍욕하고 난리 나거든..
내가 어느정도 소음이면 내 귀를 막겠는데 노캔을 뚫고 들어오는건.. 쫌 아닌거 같아서
이런걸로 관리실 민원 넣거나 옆집 찾아가고 벽 치면
내가 예민 한거야
이정도는 참아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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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이사를 왔는데 여기 건물이 방음이 1도 안되는걸 모르는지.. 아는데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티비소리에 통화를 얼마나 시꾸럽게 하는지 또 게임을 하는데 쌍욕하고 난리 나거든.. 내가 어느정도 소음이면 내 귀를 막겠는데 노캔을 뚫고 들어오는건.. 쫌 아닌거 같아서 이런걸로 관리실 민원 넣거나 옆집 찾아가고 벽 치면 내가 예민 한거야 이정도는 참아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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