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다들 결혼, 남자친구가 우선인게 더더욱 크다
다들 미래를 같이할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길이 명확한 거 같아. 결혼 생각하는 친구들은 빨리 취업해서 자금 모아야 하는 게 우선이라.
그에 비해 나는 같이 할 사람도 없고 길도 안 보이고 하고 싶은 것만 많고 우선순위 못 정하겠고. 오랜만에 친규 만났는데 좋기도 하면서 뭔가 아 ㅈ됨 감지.
친구 계약직이지만 세후 300 받고 연말에 풀로 휴무래
나는 취준하면서 알바 풀로 뛰는데 220 현타 제대로 오더라
뭐 하고 싶은지 뚜렷하지도 않고 아직도 갈팡질팡 하는 내가 답답하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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