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한달차가 된 막내 신입이 있는데, 좀 귀여워서 소소하게 글써봐.ㅋㅋㅋ
약간 애는 착혀 이런 느낌이야. 우당탕탕 거려서 혼날때도 있지만 진짜 착하고 귀엽긴 해ㅋㅋㅋㅋ
일은 좀 못하지만 그래도 뭐든 똘망한 눈빛으로 열심히 하려고 하고ㅋㅋ 안해도 된다 이러는데도 맨날 식사하면 수저 자기가 척척 놓고 똘망? 우쭐하게 쳐다보고ㅋㅋㅋ
며칠전에는 백팩에 달고댕기는 키링이 바뀌었더라고ㅋㅋㅋ 취미가 키링 바꾸기인거 같던데, 아는척해주니까 기대감? 감동? 설렘?에 가득찬 눈빛으로 조심스럽게 자랑하고 ㅋㅋㅋㅋ
그냥 좀 웃겨서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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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