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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선샤인배 시속 154㎞는 본인도 놀란 구속이었다. 김경록은 "1학년 초반에는 시속 136㎞를 던졌다. 그러다 후반에 145㎞까지 나오고 고2 초반에 150㎞를 처음 찍었다. 밀양에서도 그냥 가운데 내 공을 던지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던졌는데 구속이 잘 나왔다"고 멋쩍은 웃음을 내비쳤다.
2월 1일부터 시작되는 윈터리그는 김경록이 주전으로 나서는 첫 무대다. 그러기 위해 현재는 롤모델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영상을 참고해 구종을 가다듬고 있다. 김경록은 직구, 슬라이더를 주 무기로 커브와 스플리터를 연마 중이다.
김경록은 "일본의 이마이 선수 영상을 많이 참고한다. 동작을 짧게 가져가면서 강력한 직구를 던지고 슬라이더로 타자를 잘 잡는 선수라 닮으려 한다"라며 "올해는 시속 157㎞까진 던져보는 것이 목표다. 또 슬라이더 구속을 더 늘리고 커브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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