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파쇄기 잘린종이 이런거... 아랫 글을 보고 생각났는데 (작년에 항상 일찍 출근해서) 어차피 나도 쓰는 거고 일찍와서 할일없으니까 내가 하지 뭐 하는 마음으로 비웠는데 아무도 안 알아주고 넘칠때까지 절대안비움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도 안시켰는데 내가 해놓고 억울해하는것도 웃겨서 걍 다음부터안함...^^ 나서서 봉사할 필요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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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파쇄기 잘린종이 이런거... 아랫 글을 보고 생각났는데 (작년에 항상 일찍 출근해서) 어차피 나도 쓰는 거고 일찍와서 할일없으니까 내가 하지 뭐 하는 마음으로 비웠는데 아무도 안 알아주고 넘칠때까지 절대안비움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도 안시켰는데 내가 해놓고 억울해하는것도 웃겨서 걍 다음부터안함...^^ 나서서 봉사할 필요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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