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쓴 책보는데 그런구절이나오네 아직 유교적관습이 남아있어서 굶어죽은 애들 묘를 안만들고 야산에 걍 묻었대 아니 다른거도 아니고 애가 죽고싶러 죽은거도아니고 굶어죽은건데
글고 90년대중반에 애들이 엄청 굶어죽어서 가마니에 돌돌 말아 묻으면 굶주린 들개들이 땅 파헤치고 시신을 뜯어먹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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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이 쓴 책보는데 그런구절이나오네 아직 유교적관습이 남아있어서 굶어죽은 애들 묘를 안만들고 야산에 걍 묻었대 아니 다른거도 아니고 애가 죽고싶러 죽은거도아니고 굶어죽은건데 글고 90년대중반에 애들이 엄청 굶어죽어서 가마니에 돌돌 말아 묻으면 굶주린 들개들이 땅 파헤치고 시신을 뜯어먹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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