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초리로 때리고 뺨때리고 집나감
뭐 때문인지 정확하게 말 안해주던데 말다툼? 이었을걸
그리고 언제는 맥주도 얼굴에 붓고
턱도 때려서 멍들고
밥상 엎기 , 냉장고에 있는거 쓸어서 깨기
전화기 던져서 부수기??
이런걸 종종 했음
24살 땐가? 나한테 화나서 때리려다 엄마가 말렸는데
엄마 밀쳐서 침대 모서리에 머리 박아가지로 응급실도 갔어
이날 이후로 아빠 손절했고
말도 거의 안함
웬만하면 피해
근데 지금 싸가지없는 x 못됐다고 아빠 취급 안해주고
대답 안한다고 뭐라함 ..ㅋㅋ ...
내가 나쁘냐 물론 365일 저렇지만은 않았는데
나빴던게 더 기억에 남고 안고쳐졌고
저모습이 저 인간이니까 ...싫어 ㅠ
죽어도 슬프겠지만 잠깐일거야 잠깐이겠지
우울하다

인스티즈앱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