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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17
회초리로 때리고 뺨때리고 집나감 

뭐 때문인지 정확하게 말 안해주던데 말다툼? 이었을걸 

그리고 언제는 맥주도 얼굴에 붓고 
턱도 때려서 멍들고 
밥상 엎기 , 냉장고에 있는거 쓸어서 깨기

전화기 던져서 부수기??

이런걸 종종 했음 

24살 땐가? 나한테 화나서 때리려다 엄마가 말렸는데 
엄마 밀쳐서 침대 모서리에 머리 박아가지로 응급실도 갔어
이날 이후로 아빠 손절했고
 말도 거의 안함 
 웬만하면 피해

근데 지금 싸가지없는 x 못됐다고 아빠 취급 안해주고 
대답 안한다고 뭐라함 ..ㅋㅋ ...
내가 나쁘냐 물론 365일 저렇지만은 않았는데
나빴던게 더 기억에 남고 안고쳐졌고 
저모습이 저 인간이니까 ...싫어 ㅠ  
죽어도 슬프겠지만 잠깐일거야 잠깐이겠지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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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비슷하네 진짜 나는 흉기 안든것만으로도 부처라고 생각하고 살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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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 아빠 죽으면 슬플까???? 후회할려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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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머니도 가정폭력범이었는데 죽었을때 웃음나더라 숨이 좀 쉬어져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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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랬구나.. 힘들었겠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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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두 힘들겠다 저런 ptsd가 발현될때마다 진짜 불편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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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맞어 이게 불현듯 찾아와서 힘들게 하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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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가 널 욕해도 안보는게 잘하는 일임.
가끔 사람들은 나이를 많이 먹으면 어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사람들이 더 많더라.
제일 단순하고 쉬운방법은 그사람을 안보는거지..
정신적 독립의 시작이다. 당연히 아빠입장에선 맞아주던사람이 돌변하니까 욕할거임.
근데 넌 욕먹을만한 짓 한거 아니다.
오히려 아빠가 욕먹을만한짓 한거지.
죄책감 가지지말고 더 보란듯이 잘살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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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내가 죄책감 가질 필요없는데 =_- 고마워....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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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비슷했는데 결국 내가 경찰 신고하고 이혼소송시켰다.. 이젠 맘 편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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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샌 폭력 안써 말로 뭐라하지 ㅋㅋ 이혼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울엄마 가스라이팅 왕 많이 당했응
진짜 착하고 선한사람인데/..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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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엄마때매 했지 안그럼 도망갔다
익인이도 고생많았겠어 난 다 내려두고 이제 내 가정 위해서만 살구있어
행복하자 우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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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마워 너두 행복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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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 보는게 서로 건강할 거 같은데…
다 이해할 수 없지만 고생많았다
너를 위해서라도 거리두고 예쁜 말만 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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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근데 아빤 내가 애살있게 해주길 원한다??ㅋㅋㅋㅋㄱㅋㅋㅋㄱ 미쳤나봐.ㅎ.ㅎ
거리두고있어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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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아빠도 항상 손이 올라가서
유치원때부터 말린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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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ㅉㅉ...이다 니아빠도 내아빠도 한대 맞아야ㅚ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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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어릴때 아빠가 그랬는데 엄마 죽을까봐 칼로 방문 따고울면서 들어간 기억 아직도 난다. 그래도 나는 자식이라고 멈추더라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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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ㅉ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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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런것도 부모라고 살아있다....너무 고생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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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릴때는 울아빠도 뭐 던지고 그런거 있었는데 살림부시고 그런거
나이드시니까 순해지시드라 그거두 나이 많이 먹으신것두 아니구
나 성인 되면서 대학들어가니까 완전 온순해지심
나 어릴때만해도 왜 이혼안하나 싶었는데 그때 당시엔 그렇게 심각햇던거 아니였나 싶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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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그러냐고!!!대체 왜 안할 수 있었는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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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 내가 나이들어 생각해보니까 그냥 아빠도 젊을때는 성질있고 다혈질이라 그런듯
그래도 사람한테 폭력까진 안썻으니까 엄마도 계속 같이 살았겠지
금슬도 엄청 좋으시고 젊을때부터 금슬은 엄청 좋으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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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랑 비슷하다 우리집은 엄마는 안 때리고 우리 남매만 때렸어 그래서 아빠가 때리려는 거 아닌데도 손 올라가면 움찔해 트라우마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닌가봐 이래서 어린시절이 중요한 것 같아
난 어렸을 때부터 이혼을 바랐는데 절대 안 하더라 근데 그게 자식 괴롭히는 거란 걸 왜 모를까 엄빠는 이혼을 선택할 수 있지만 나는 내가 부모를 선택하지도 못했는데 꼼짝없이 그 밑에서 자라야 하는데 왜 그걸 모르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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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네 아버지도 같은 환경에서 자랐을 확률이.....진짜 왜 훈육을 그런식으로할까잉 ............그니까 그니까 그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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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자식들이 다 성인되고 더이상 자기 밑에 두고 휘두루지 못하니까 버려질까봐 불안해하더라 자기 노후는 걱정되나봐
사랑 준 적도 없으면서 받기는 원하고
우리한테 한 짓이랑 준 상처는 기억도 못하고 조금만 얘기해도 적반하장에 화 못 참고 폭력으로 다스리려고 하고 진짜 생각하니까 또 울분이 차오른다
내로남불 그 자체에다가 자기만 중요하고 다 감싸주고 용서해줘야하고 그게 사람인가 나이 먹을만큼 먹은 인간이 애보다도 못해
쓰니도 고생 많이 했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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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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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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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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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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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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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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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힘들었겠네 ㅜ 고생많았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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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잘못 하나도 없다. 그런 사람은 부모이기전에 나쁜 사람인거야. 나라도 피할것 같아. 절대 자책하지 말고, 어머니가 걱정이긴 한데, 그것조차도 쓰니 책임은 아니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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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아빠를 정으로 사랑해서 이혼 못해..^^
ㄱ래서 나는 일단 손절함.....마음 변치않을건데
후회한대서 글 적어밨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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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후회한다고 안했는데..? 그리고 어머님도 가스라이팅이 아닐지.. 너무 오랜 시간 폭력을 당하면 그걸 자신의 탓으로 혹은 용서할 일로 생각하게 되는것 같더라. 끊어내야 하는건데.. 쓰니입장에선 그게 최선이니까 어쩔 수 없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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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후회한다는 지인+ 가족들이
아빠랑 손절하면 후회한다길래 ㅋㅋㅋㅋㄱㅋㅋㅋ ..미안 너무 의식의 흐림대로 댓글 달았네 고마워
엄마 가스라이팅 맞아.. 용서한대 완전 완전 가스라이팅 당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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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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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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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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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했는데 모르쇠 시전임 ㅎㅎ
내가 언제 그랬노!!
아니면 니네가 말을 안들어서 그랬겠지~ 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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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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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랬어!!
웅 아예없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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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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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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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무시..무시무시무시할려고 때리면 같은 사람 되는거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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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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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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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쓰고싶지 않아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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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요즘은 안 저러는데 가끔 욱해서 막 행동할 때마다 똑같이 대들고 말 안 함 꿈에서 아빠 때리는 꿈을 자주 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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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꿈에서라도 때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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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근데 꿈에서는 물에서 때리는것처럼 잘 안 때려지는거 알지?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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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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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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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트라우마 확 올라왔다... 나는 경찰 두번 불러봄 너무 무섭고 떨려서 경찰번호도 기억안나가지고 122에 전화했다가 받으신분이 경찰서로 전화 넘겨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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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미안..제목 자극적이었나보네
너도 힘들었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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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따로 나가살면 안돼?ㅠ
나도 일평생 집에서 부모님 싸우는소리
듣고 커서 결혼이고 뭐고 지긋지긋함..
뭐 날라다니는거 기본에 맨날 죽는다고 하고
항상 걱정하느라 잠못자고..
집 나오니까 너무 정신이 편해
외롭긴해도 괴롭진않아
이왕이면 나가사는거 가능함 따로 살아야됨
같이 사는게 힘든게 정신적으로 쉴수가없어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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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로 살다가 잠깐 들어와서 다시 나갈려고 ㅋㅋ
나는 ㅇ오며가며 아빠를 보는게 너뭬 스트레스라..^^ 맞아 내가그래서 독립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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