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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팬들이 상상만 하던 '외국인 선수 주장'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나왔다. 지바롯데 마린즈가 외국인 선수 네프탈리 소토를 주장으로 선임하면서 28년 만의 '외국인 선수 주장' 시대를 열었다.
아무리 리더십이 뛰어나도 외국인 선수가 주장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싶지만, 소토의 경력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일본에서만 올해로 9년째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이례적인 외국인 선수의 주장 선임"이라며 "지바롯데에서는 1998년 훌리오 프랑코가 주장을 맡은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28년 만에 외국인 선수 주장이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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