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장사라서 옆 가게에서 알바했었는데
나 이력서 보면서
그 가게 사장 별로지 않았냐고 이 동네에 소문 많다고 그랬거든
나는 그냥 모른척 에..?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 일하는 곳이 더 별론듯…
전에 사장님은 그래도 인격적으로 대해줬는데
여기는 항상 띠꺼워,,
이름도 모르는지 “저기”이러고
뭐 한것도 없는데 잘못있는 것처럼 눈치주고 ㅠ
단골한테만 세상 친절하고(원래 장사하려면 아부를 하는건가)
죄송한데 당신이 더 별로세요
|
동네 장사라서 옆 가게에서 알바했었는데 나 이력서 보면서 그 가게 사장 별로지 않았냐고 이 동네에 소문 많다고 그랬거든 나는 그냥 모른척 에..? 이러고 있었는데 지금 일하는 곳이 더 별론듯… 전에 사장님은 그래도 인격적으로 대해줬는데 여기는 항상 띠꺼워,, 이름도 모르는지 “저기”이러고 뭐 한것도 없는데 잘못있는 것처럼 눈치주고 ㅠ 단골한테만 세상 친절하고(원래 장사하려면 아부를 하는건가) 죄송한데 당신이 더 별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