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난 일단 강직성 척추염이란 자가면역질환이 있어서 군대도 아예 면제인 남익인데(사회복무요원도 아니고 아예 면제)
우리집 노친네란 새끼들이 "남자는 군대가야 사람된다","군대갔다와서 좀 인생의 고달픔도 겪어야 된다"같은 쓰레기같은 조롱이나 하며 애초부터 면제라 군대에 가는 치욕을 안 겪어도되는 나를 군대강요를 시키고
"나중에 휴가나오면 할머니.할아버지랑 같이 보내자","성경말씀만 읽으면 고달픔 싹 없어진다" 등등으로 인격모독+조롱을 해서 내가 최근이 내 할아버지란 인간을
빙판에서 밀치고 발로 짓밟아 버렸음...성질같아선 그때 진짜 죽여버렸어야 됐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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