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284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3일 전 N키보드 4일 전 N도라에몽 4일 전 N자전거 3일 전 N연운 4일 전 N승무원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8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난 일단 강직성 척추염이란 자가면역질환이 있어서 군대도 아예 면제인 남익인데(사회복무요원도 아니고 아예 면제)

우리집 노친네란 새끼들이 "남자는 군대가야 사람된다","군대갔다와서 좀 인생의 고달픔도 겪어야 된다"같은 쓰레기같은 조롱이나 하며 애초부터 면제라 군대에 가는 치욕을 안 겪어도되는 나를 군대강요를 시키고

"나중에 휴가나오면 할머니.할아버지랑 같이 보내자","성경말씀만 읽으면 고달픔 싹 없어진다" 등등으로 인격모독+조롱을 해서 내가 최근이 내 할아버지란 인간을

빙판에서 밀치고 발로 짓밟아 버렸음...성질같아선 그때 진짜 죽여버렸어야 됐다고 생각하고

대표 사진
익인1
왜 네 개인적 원한을 여익들에게 물어?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자들은 저따위 노인들을 죽여버려야 되는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적으니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말투 진짜 티난다 계속 보이네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뭘 말투가 티나 쓰레기녀나
그럼 내가 노예짓이나 하고 빡빡머리나 하며 신의아들 소리를 버리는 치욕을 겪어야 되겠니?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빡빡머리 검색하면 너만 나와 이게 몇달째니 대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 핣은 군대 안가서 저런소리 안함 아빠도 공군가고 친구들 대비 꿀빨아서 안함 시대상때매 돈은 적게 받았다더라..ㅠ 아무튼 개꾸르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너희 가정사를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
난치성질병으로 아파서 아예 면제인 사람한테
군대나 가서 빡빡머리나 하는 치욕당하고,노예짓이나 하라 하는건데

이걸 맞써 싸워야지 그럼 내 할아버지란 노친네새끼 말대로 따라야돼? 노친네새낄 죽여버려야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차피 안가는건데 한귀로 흘리면되지 발작하누 몇살잉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시는 그따위 강요를 못하도록 목졸라 죽여버려야지 뭘 한귀로 흘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세상살다 니 핣뿐이냐 발작버튼 연타하는 사람 널릴건데 그때마다 개솔 다 수용해서 ㅂㄷㅂㄷ거리고 깊생하면 화병나 뒈질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그때마다 그 쓰레기들 다 패버리고 죽여버려야지

나는 승질나서 맨날 참는것보다,인생에 한번쯤은 내가 증오하는 인간 하나 죽여버리고 깜빵가는게 옳다고 생각해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제 명에 살기싫음 그냥 하셍영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니 나 조롱하냐? 말투 왜 그 따위야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쓴이에게
널 생각해주는 귀인이니라 어딜 감히 의심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네가 참은것도 아니고 일쳤으면 끝이지 뭘 여기 와서 또 묻고 있니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니가 나였어도 할아버지란 죽여버리려 했을껄?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보통사람은 그렇게까지 진지하게 죽여버리고 싶단 생각을 안 함 그리고 어그로 티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빙판에서 밀치고 발로 짓밟아 버렸음...성질같아선 그때 진짜 죽여버렸어야 됐다고 생각하고
이거 전까지가 진짜일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맞은데? 나 그렇게 내 할아버지란 노친네 패버려서

집안에서 할머니,할아버지란 한텐 손절당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너무 너무 속상하고 힘들고 반복되니까 쌓여서 터져나왔을 거 같아 근데 그게 물리적 폭력으로 나가버린건 쉴드 불가다. 그 전에 부모님과 다른 가족, 할아버지한테도 진지하게 쓰니 힘듦의 정도와 그런 말이주는 영향같은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선 확실하게 긋는게 먼저였을 거 같네. 그게 안되면 그런 영향을 받지 않기위해서 감정분리하는 노력도 해봤어야 할 것 같고. 어린시절부터 지속적으로 가정폭력하고 지원하나도 못받고 쓰레기 취급받다가 그런거면 왠지 이해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지금 쓴거만으로는 좀 그렇다. 그렇게 극단적인거 쓰니한테 제일 안좋아. 상담치료 받아보길 권하고싶다.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6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능검 시험 칠까 말까? 한능검 자격증 따면 포상휴가 준다는데1
13:30 l 조회 16
여익들은 이런 노친네들 죽여버리고,패버려야 된다고 생각안해?21
13:06 l 조회 968
난 남자지만 제육이나 돈까스만 보면 집어던지고 싶을정도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싫어(장문)31
1:51 l 조회 1386 l 추천 2
룸메가 나 이갈이한다고 햇는데 4
1:38 l 조회 24
기본적으론 ....내 편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게 보통인가?1
01.30 16:25 l 조회 103
남편바람의심8
01.30 15:04 l 조회 21
아 진짜 이 일 다시 하기 싫은데… 3
01.28 23:28 l 조회 59
억울한 일 당하면 눈물부터 나는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5
01.27 21:20 l 조회 81
집중 안될때 어떻게 해?2
01.27 15:25 l 조회 78
나는 남익인데 취업을 한다면 무조건 여초회사에 취업하고 싶어 3
01.26 00:34 l 조회 103
잘려는 데 동기들 업무 분배 열받네
01.26 00:08 l 조회 81
하 어이없어..
01.25 15:00 l 조회 49
시간이 너무 빨리 감
01.25 02:36 l 조회 58
나이많은신입때문에 고민이야5
01.24 21:48 l 조회 121
동생이 날 모른척 할때가 좀 힘들어 ;4
01.24 02:53 l 조회 178
친구가 없으면 더 스트레스를 잘받나?1
01.23 18:25 l 조회 125
내가그렇게잘못했나… 2
01.23 14:29 l 조회 154
익들아 내가 이상형인 여자 만나려면 어떻게 찾아보는거 좋을거 같아?8
01.23 10:58 l 조회 282
이직 고민 중인데 회사 같이 골라줘3
01.23 10:41 l 조회 57
다들 지금까지 인생을 어떻게 살고 있어?2
01.21 15:58 l 조회 24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