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제 곧 100일 되어가는 커플이야
분명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고나보러도 자주 오는 편이고
힘들면 계속 괜찮냐 걱정해주고 아프면 죽사다주고
내 지인들이랑 같이 밥 먹을때도 지인들이 애인보고 완전 사랑꾼이라고 얘기도 해
뭐 사람마다 부족한 점은 당연히 있으니 그거는 어느정도 흐린눈 하면 되고
내가 봐도 괜찮은 사람이고 놓치기엔 아까운데 왜 이렇게 나는 공허할까
지금 당장 헤어져도 아무렇지 않을 거 같은 느낌이야
내가 너무 바쁘게 살아서 그런걸까 ㅜㅜ.. 연애 너무 어렵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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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두라 회피형 궁금한 사람 이거 보고 가 환멸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