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안맞는데 이렇게 유행하는건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여기저기 시켜서 반 잘라서 먹고 동생 다 주길 반복
그러다 동네에 평이 몇개 없는데 2명이 카다이프 너무 두껍고 딱딱하다고 별점 낮게 준곳이 있었음 사장님이 더 나아진 모습 보여주겠다고 장문으로 답글 달아뒀길래 오늘 시켜봤는데 입에 무는 순간 와 다르다 개맛있다 소리 육성으로 나옴 피 얇고 쫀득한데 카다이프 빠작빠작하고 피스타치오 직접 갈아서 만든건지 진짜 꼬소하고 촉촉하고 미쳤음
어제까지의 나는 두쫀쿠를 안좋아하지만 자주 시키는 사람이었다면 지금은 두쫀쿠 좋아하는 사람이 됐음

인스티즈앱
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