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육학과였는데 시터 알바 몇 번 해보고
이 길은 내 길이 아니구나 싶었음
사회복지도 꿈 꿔봤는데 봉사도 다니고
장애인들이랑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해봤는데
이 길 역시 내 길이 아니었음 ㅋㅋㅋㅋ
물론 꿈이 내 길이 아니라서 너무 아쉽고 슬프지만
미리 알아서 다행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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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육학과였는데 시터 알바 몇 번 해보고 이 길은 내 길이 아니구나 싶었음 사회복지도 꿈 꿔봤는데 봉사도 다니고 장애인들이랑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해봤는데 이 길 역시 내 길이 아니었음 ㅋㅋㅋㅋ 물론 꿈이 내 길이 아니라서 너무 아쉽고 슬프지만 미리 알아서 다행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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