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자폐아 장애인이고 간질을 10년째
하는편임 거품 안물고 근데 이제 문제는
항상 예측 못했던 곳에서 픽하며 쓰러짐...
모서리나 화장실같은데에서 쓰러지다가 출혈생기고
내가 한번 뇌파 검사해보라고 부모님한테 말했는데도 해봤는데 계속 가만히 있질 못해 검사못한다고 분명 다른 방법 있을텐데 지 고집대로 대형병원 안가고 있음 쉬방새@들..그냥 동네 약국에서 짓는 약 먹고 있음 나아지긴 개뿔 그냥 그대로임 횟수가 더 늘어남 하루에 5번정도? 하 진짜 우리 부모님이 진심 이상한 것 같음....그냥 다 없애버리고 싶고 나도 대학생인지라 자동차 면허도 없음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볼때마다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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