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원가족으로부터 독립해서 새 가정을 꾸리는거고 그 새 가정을 내 가족이라 인식해야 맞는건데
결혼하고 나서도 원가족을 우리가족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미 결혼한 자식인데 아직도 내 품안의 자식처럼 여기고 모든 걸 함께해야하는,, 자식한테서 독립못한 부모도 진짜 많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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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원가족으로부터 독립해서 새 가정을 꾸리는거고 그 새 가정을 내 가족이라 인식해야 맞는건데 결혼하고 나서도 원가족을 우리가족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미 결혼한 자식인데 아직도 내 품안의 자식처럼 여기고 모든 걸 함께해야하는,, 자식한테서 독립못한 부모도 진짜 많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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