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간에 해서 좋을게 없는 것 같음
좋은 얘기는 묘하게 질투하는 애들도 많은 것 같고 그게 티를 안내려고 하지만 다 느껴지고 나쁜 얘기했을때는 그냥 한번 내가 말해주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뒤에 갑자기 꺼내는 애들도 많더라..
한 친구가 어제 저걸 둘다 함 별로 남들한테 알리고 싶지 않던 좋은/ 나쁜 내 얘기 본인이 먼저 꺼내고 둘다 너무 갑작스럽게 꺼내서 뭐지싶었음 보통 내가 먼저 꺼내지 않는 이상 본인이 먼저 안꺼내지 않아? 그리고 그 나쁜 얘기가 나한테 트라우마같은 일이어서 걔 입에서 갑작스럽게 나오는게 이해도 안가고 스트레스였음.. 상황 자체도 무맥락이고 내 생각도 안하는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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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다른팀 대리 울렸는데;; 내가 꼰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