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원래 자취하고있었고 나는 본가 살다가 자취 시작했는데
막상 살다보니 좀 무섭고 외로워서 내가 같이몇번 자달라고했어
근데 남친이 자취방에서 고양이를 키우고있어서 이렇게 자주 집을 비우는건 안된더 그냥 같이 살거면 아예 살지 뭐 이런식으로되서
어찌저찌 살게됐어 근데 난 남친이랑 이제 헤어지고싶어
남친은 이미 집 뺏고
그래서 내가 집 나가라했는데 나때문에 월세싼집 빼고 들어왔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나가녀 당장 돈없더 이런식으로 말해
그냥 안나갈생각인가봐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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