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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우리집은 독립적인 편이고 난 20대때부터 본가 나와서 타지 살이했어.. 내가 누굴 만나든 뭐 남자친구랑 여행을 가든 어떤 선택을 하든 부모님이 지원은 해주시되 일절 터치는 안하는 편이야
그리고 지금 만나는 애인은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애인 성향이 워낙 독립적이라 결혼해도 엄마랑 와이프랑 직접 소통할 일 없게 할거라고 했거든
그래서 난 시댁 안에 내가 가족이 된다거나, 우리 가족에 애인이 들어온다고 전혀 생각 안해봤는데.. 그게 일반적인거야? 나랑 남편 이렇게 가족이고 또 각자 자기 가족한테 알아서 할거 하고 잘 하면 되는거라 생각했어… 내 가족에 왜 애인이 들어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우리 부모님도 관심없어하셔;
모르는 사람이랑 가족이 되어야 하는거라니 너무 싫은데 ㅠㅠ 이게 일반적인 결혼이라면 진짜 결혼하기 전에 미리 얘기해봐야겠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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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로 그런집안 만나야함 안그럼 힘들어 보통 그렇게들 생각 안하거든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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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 그럼 나랑 애인처럼 독립적인 분위기가 특수한 편인거야? 나 이제 30살이라 생각해봐야할거같은데 아직 잘 모르거든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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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그게 싫으면 안하는게 낫긴함..사실 그런다 해도 아예 남처럼 살긴 힘들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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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명절 때 찾아뵙고, 생일 챙기고 가끔 밥 먹고 이 정돈 ㄱㅊ아 근데 나를 아예 자기들 가족이라 생각하고 대하는건 상상만 해도 너무 불편한데 적당히 챙기기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가족 구성원에 꼭 묶어야되는거야?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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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한거 아니얌???? 모두가 가족이 된다고 생각햇슴 내가 이모부와 외숙모를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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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난 이모부 외숙모도 딱히 가족이란 생각 안 들어.. 걍 각자 사는 편이야 어쩌다 큰 일 있을 때만 한번 보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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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좀 독특한 케이스 같앵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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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반적인 집안이 맞긴함 ㅇㅇ 결혼전에 꼭 이거에 대해서 말해보고 맞는 집안이랑 결혼해야돼
그래서 어른들이 결혼전에 가족환경까지 보는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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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충격이네.. 모르는 사람들이랑 가족으로 묶인다는게 너무 싫은데? 내가 선택한건 남편인거지 그 사람 가족의 일원까지 되고싶진 않은데ㅠㅠ 내 가족에도 남편이 안들어왔으면 좋겠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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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편이랑 쓰니가 가족이 되는거징 하나가 되는거구
그럼 남편이 남편의 원래가족들과 행사를 갈때 쓰니도 남편의 가족으로서 참여를 하는거구
그래서 연애랑 결혼은 천지차이라고 하잖앙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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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편 가족으로서 참석까진 할 수 있는데 저 초록글 같은 사례는 걍.. 남편의 원가족끼리 가는건데 나를 그 원가족에 포함해서 여행 갈지말지 정해야된다는게 이해가 안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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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가족여행에 남편아내를 두고가는 케이스를 오히려 본적이 없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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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충격이다… 나라면 애초에 나한테 물어보는게 이상하다 생각할거같애 그냥 배려의 영역? 같은 느낌이야 응 그래 너네 가족하고 즐거운 여행 해~ 이런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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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독립적이고 남편도 독립적이고 우리 부부도 각자 집안과 굉장히 독립적으로 살고있긴 한데 그래도 가족은 가족임 어떤 느낌이냐면 걍 나는 남편이랑 세트야 남편도 나랑 세트임 저 초록글 얘기처럼 둘을 분리해서 보는 경우는 없음... 우리 부모님은 그냥 아들 생긴거라고 생각하심 자주 안봐도 아들은 아들이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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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난 그냥 우리집 딸, 애인은 그 집 아들 딱 여기까지만 하고 싶은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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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건 좀... 당사자가 원한다면 맞춰주는 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부모님이 먼저 그렇게 선 긋는건 부모로서의 도리가 아닌 것 같음 진짜 친부모 친자식 같은 사이가 되는건 요즘 세상에 어렵겠지만 그래도..ㅠ 세대가 다르긴 하지만 난 엄마가 먼저 돌아가셨거든? 그래도 우리 아빠는 여전히 종종 우리 외가 가서 아들 노릇을 하심 외조부님들도 우리아빠를 여전히 아들처럼 대해주심 그냥 딸의 남편, 남의 집 아들이었으면 안그러겠지 난 그런거 보고 자라서 나랑 남편도 당연히 서로의 가족에 속하게 될거라고 생각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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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반적인 가족이긴 하지?? 근데 또 가족 분위기에 따라 다를 수도,,? 나는 기혼자인데 시부모님과 남편 형제 불편하긴 하지만 새로운 가족이라고 생각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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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좀 극단적인듯 아무리 요즘은 각자 가정에게 각자 효도 이런 분위기가 많아졌다지만 부부가 되면 아예 안엮일수는 없는노릇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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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남친도 곧 결혼 계획하고있는데 각자 독립적으로 지내는 편이지만 서로 부모님께 예의지키고 신경써드리고 잘해야지 라는 생각은 가지고있음 그게 뭐 맨날 전화드려야하고 매달 저녁먹어야하고 그런게 아니라 해야될때, 필요할때는 충실하게 의무를 다하자 이런느낌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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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 정돈 나도 괜찮은데.. 나를 그 집 딸처럼 가족이라고 생각한다는게 좀 기이한거같아 난 원가족이랑도 친밀한 관계는 아니거든 근데 생판 모르는 남이 날 가족이라 여기고 기대할거 생각하니까 너무 부담스러운데.. 이게 일반적이고 지금 애인이 아니라 저런 집안 만나게 되면 진짜 비혼하게 될 수도 있을거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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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가 좀 많이 특이한거같애 그정도를 맞춰줄 집안 찾기 어려울듯? 나도 원가족에게도 애정이나 감정교류 크게 없어서 어색하지만 시댁이 생기면 가족이 아니라고 질겁할 이유는 또 없지않나 싶어서;ㅋㅋ 그냥 내가 원가족한테 하는거랑 비슷한 정도로만 할생각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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