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고때 은따 당했던 시절로 몇십년 힘들어하다가 최근에 겨우 마음 추스리고 무뎌졌는데, 이젠 취업 스트레스로 날 몇년동안 스트레스 받게 만드네
정말 연차도 잘 안쓰고 지각도 안하고 성실하게 다녔는데, 항상 그 놈의 인원감축으로 잘리고, 회사 다닌 기간보다 백수로 지내는 기간이 더 기니까 가족들은 내탓만 하고, 나는 가면 갈수록 정병만 생기고
그냥 폄범하게 회사생활을 하는걸 원하는데 왜 나한테는 항상 그 놈의 변수가 찾아오는걸까 왜 항상 나한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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