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번에 교회에서 중고등부애들행사가 있었는데, 그때 도와준애들을 밥을사주기로 했어. 근데 그 밥먹는 날에 내가우연히 있었어. 근데 내가 지나가는 말로 오빠 저도 사주세요. 저도껴주세요. 그랬더니 오래?그래서 내가 이오빠가 나 이생각을 했어. 본인이 주도하신게 아니실텐데... 근데 나는 본인사비로라도 사주시겠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오히려 당황했어... 그리고 계속 오라시는거야 그래서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가는데 여자애 한명이랑 집에가는데 언니 이따가 오실거에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 오라는데 가야지ㅎ 그랬지 . 근데 나는 농담이었지 내가 거기에서 뭘했다고 끼어. 근데 그 여자애는 계속 나한테 언니진심이세요? 오실거에요? 그러는거야ㅋ... 근데 몰라 사준다는게 가야지? 이런식으로 장난도 쳤지 그러다가 집가고 다음에보자고하고 헤어지고. 내가 피곤해서 잘려고 옷갈아입는데 그 오빠가전화와서 ㅇㅇ아 이미 사람숫자대로 자리잡아놨다하네, 미안해 이래서 내가 아니에요. 저 갈생각없었어요. ㅇㅇ이랑 집가면서도 진짜로 간다얘기안했어요. 괜찮아요. 오빠저신경안써도 되는데 전화안하셔도됐어요. 그랬지. 여기서 내가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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