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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N연운 6일 전 N키보드 6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20대 중반인데 애기들한테는 이모뻘 맞긴 한데 굳이 나한테 저 이모가 이런 말 안해주샸루면 좋겟다... 그냥 한탄한 거야,, 애기한텐 그렇겎지만 아직 젊고 내 친 조카도 아닌데 굳이 그런 단어 듣고싶지 않다••• 그냥 내 개인적 생각이양... 내가 찐 30대 초중반 이상이거나 결혼했으면 안 그럴 거 같은데 아직 나도 젊은데 이 생각 때문에 긁힘 ㅋㅋㅋ ㅠㅠㅠ 이모나 삼촌 소리 들어도 암생각 없는 사람들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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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아줌마소리까지 들어 무려 고딩 때부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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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줌마는 단어 자체가 아주머니 낮춤말이니간 애초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무례했네.. 그것도 진짜 중년도 아닌 젊은이한케 그러다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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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받아들여.. 너 이모뻘 맞잖어.. 일찍 낳았으면 애기도 있을 나이임.. 이런거 예민해하는 거 보면 자존감 낮아보여서 더 별로더라 그냥 그런가보다 해 네 절대적 나이는 젊지만 호칭은 상대적인거니까 그런건데 그러려니 하면되지 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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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게 따지면 젊은 친구들도 애없는 미혼 여성일수도 있는데 나이들어보이면 다 아줌마 아주머니 이모라고 부름.. 그냥 그럴수 있으니까 그런가보다 하는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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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도 나랑 나이 비슷해?? 넌 20대 초반때부터도 그런 말 들을 때 걍 그러려니 ..했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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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너보다 나이 몇살 위야. 나는 20대 초반에 버스정류장에서 아마 4-5살 쯤 되는 유치원생인것 같은데 얘가 자꾸 나한테 오니까 엄마가 이모 어쩌고 하면서 얘기했는데 그때 이모라고 불린게 처음이라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 근데 생각해보면 나도 10대때 속도위반해서 애 낳아서 그 애보다 큰 아이 있는 친구도 있었어서, 맞긴 하다. 라고 생각했고 후에도 나랑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람들하고도 많이 어울리면서 본인 나이나 호칭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보면 되게 촌스럽고 자신감 없어보인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나는 그러고 싶지 않더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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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단어에 꽂혀서 긁힐 필요없음 너 나이들어서 그렇게 부르는거 아니고, 나름 배려한&친근감 있게 표현한 편인데 이모 정도면...? 모르는 사람한테 아줌마 소리 듣는 것 보단 낫잖앜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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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니까 ㅋㅋㅋ 그리고 20대 중반이면 20살 되자마자 애 낳았으면 대화 가능한 아이 있을 수 있고 어릴때 사고쳐서 낳았으면 더 큰 애 있을 수 있는 나인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되지 긁히는거 본인 손해임. 식당에서 이모 부르는게 그 사람이 자기 이모여서 부르는 거 아니잖아. 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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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모르는 사람한테 아저씨 아주머니 이모 이런 말 하는 게 좀 실례라 생각해서 나도 안 하다보니 더 그런 거 같아 난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는 선생님 저기요 사장님 이런 거 빼곤 예의없다 생각해서 안 하거든
나이로 후려치는 문화가 없다고 할 수도 없고 예전에도 남자친구나 남자인 친구가 갑자기 나보고 아줌마 어쩌고 이래서 개빡렸던 기억도 있어서 더 예밍해진 거 같앙.. 너희는 누가 나이로 후려쳐도 화 안나?? 애초에 내 나이가 후려쳐질 나이도 아닌데 짜증나네ㅜ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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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 수 있는데 그러지 마~ 나도 그런 표현 안하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오랜시간 그런게 일반적으로 행해져 온 우리 문화의 일부잖아. 진짜 가족 아니어도 그런 호칭 쓸 수 있는거고. 넌 네가 아직 어리고 젊다고 생각해서 그런 소리 듣는게 싫을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이모뻘 맞고 아이 생각이 그런게 무례한지 아닌지까지 미칠 수 없는데 거기에 긁혀버리는 건 어리석은 게 맞지. 무뎌지려고 해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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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엉 조언 고마워..ㅠㅠ 애초에 애기들이 나한테 그런 적은 거의 없고 별생각 안 드는데 애기 엄마나 할머니가 그러시는 건 무례하다 까진 아니지만 좀 기분이 안좋긴 해 ㅋㅋ 내가ㅜ남한테 그러는 건 무례같아서 안하는 게 맞긴 하지만.. 그냥 신경 꺼야겠다 자존감 낮아조인다 했든데 그 말도 맞는 거 같은 게 이모 이런 걸 떠나서 친구든 모르는 사람이든 누가 나한테 무례하게 평가하거나 그러면 아 진짜 ㅏㅈ증나네 예의없네 이런 생각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한테 칭찬 받은 거 끄집어내서 자기 위안할 때 있거든..ㅋㅋ ㅠㅠㅠ 성격도 소심하고 눈치도ㅠ먾이보고.. 정말 고치고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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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 분들이 악의 가지고 한 거 아니고 아는 사이 아니니까 아이 눈높이 맞춰서 이야기 한다는게 그렇게 된거지~ 살면서 이일 저일 진짜 스트레스 받을 일 정말 많은데 이런걸로 신경 쓰지마~ 네 감정은 너 안에서 나오는거고 네가 짜증내서 스트레스 받아봐야 너만 손해인데다가 이거 누구한테 이야기해도 똑같은 얘기 들을거야. 의도도 결과도 딱히 무례한 거 아닌데 너 혼자 긁힌 거 맞지. 또래가 그런 말 하면 진짜 열 받겠지만 아이 엄마나 할머니가 애 입장에서 말 한건데 뭐가 문제야.. 너 발목 잡는 거 너밖에 없어.. 이런거 하나 하나 다 스트레스 받고 짜증내는거 지금이야 아직 20대 중반이니 괜찮지 계속 그럼 너 진짜 안좋게 보여ㅠ 고쳐지길 바랄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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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알겠어ㅠㅠ 너가 댓글로 설명해주니깐 별로 신경 쓸 문제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고마워 너말대로 먹고살기도 바쁜데 지나가는 사람이 하는말로 가분나빠 하는 게 너무 어린 생각 같다.. 그 시간에 책이나 읽어야지 ㅠㅠ 정말 고마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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