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 문제로 말이 안 통해서 20 후반인데도 통금 12시거든 (지금은 타지 생활이라 ㄱㅊ고 본가 살 때랑 본가 갈 때)
그걸로 나를 한심하게 보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런 거 하나 부모님이랑 얘기 못하냐는 식으로..
이게 내가 설득이 가능한 부분이었으면 나라고 안 깨부쉈겠음? 온갖 짓을 다해도 안 통하는데 어쩌라는거임
통금으로 제일 괴로운 사람은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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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 문제로 말이 안 통해서 20 후반인데도 통금 12시거든 (지금은 타지 생활이라 ㄱㅊ고 본가 살 때랑 본가 갈 때) 그걸로 나를 한심하게 보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런 거 하나 부모님이랑 얘기 못하냐는 식으로.. 이게 내가 설득이 가능한 부분이었으면 나라고 안 깨부쉈겠음? 온갖 짓을 다해도 안 통하는데 어쩌라는거임 통금으로 제일 괴로운 사람은 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