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있는 혈육이 정신병원 다니고 있는데 자기가 문제있는 것도 모르고 멀쩡하다 생각해서 병식이 아예 없는 상태이고, 방에서 연기가 눈에 보일 정도로 담배피는데 집에 냄새 다 나고...씻지도 않고, 먹은거 그대로 두고....하지말아야하는 개념자체가 아예 없는 것 같아서 같이 살기 힘들다...집에 여유가 없어서 자취도 못하고, 엄마랑 내가 말해도 진짜 말도 안 통하고 소리질러서 무서울 정도인데...엄마는 정신적으로 아파서 내가 이해하라는데 원래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들 다 이런거야....?

인스티즈앱
와 신민아 실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