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있다고 아랫집에서 며칠 전에 핫팩놓고 쪽지 놓고 갔거든?
이게 2번째였어 나 이사온 첫날에도 한번 아랫집 여자가 올라와서 시끄럽다하고 두번째가 며칠 전
근데 오늘은 애초에 퇴근한지 얼마 안되서 씻고 책상에 앉아서 친구랑 통화하고 있었는데 누가 진짜 문 부서져라 두들김.......... 개무서워 한번 두들기다 간 것도 아니고 그렇게 4-5번 반복하다 갔어
옆집이면 들어가는 도어락 소리라도 나야되는데 그것도 안 나
그래서 방금 집주인한테 문자 남겨놓음... 아 혼자 사는데 진짜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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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