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랑 같이 실습하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있어
근데 내가 점심 먹을 시간 됐는데 끝내주신단 말이 없어서 짝녀한테 계속 “이제 갈 시간 되지 않았어요? 가야하지 않아요?” 계속 물어봤어
그래서 짝녀가 결국은 점심시간 언제냐고 물어봤고 내가 알던 시간보다 좀 늦었어 내가 착각한거더라고
그래서 짝녀가 아직 아니라잖아여~ 이러고 둘 다 웃고 넘어간 거 같은데
그걸 짝녀가 동기들한테
”아~자꾸 물어보란 식으로 그래가지고 내가 물어봤잖아 근데 점심시간 이때 아니라매“
이렇게 얘기했대….
기억하고 말할 정도면 좀 기분 나빴나?ㅠ
소심남이라 물어봐………
나름 친해지고 잘 웃고 첨엔 불편해하는거 같았고 실제로도 안친해서 밥 먹다 체할거 같다 해놓고 막상 밥 같이 먹기도 하고 이젠 좀 그냥 말하고 불편하진 않다 했었대 내적 친밀감도 있었다 했고….!
그냥 장난으로 한 건가? 너네라면 어떨거같아
상대방은 잇프피야 is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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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지원 데뷔했을때 프로필? 사진 첨보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