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인데 나보다 학교는 1년 늦게 들어옴
내 이름이 박쓰니면 그 언니는 정스니 이런 느낌이야
학교 들어오자마자 내 존재를 알고 만나는 사람마다 2학년에 쓰니라는 사람이 진짜 있냐고 다 물어보고 다니고 맨날 나한테 쓰니랑 나랑 이름이 비슷해서~ 이런 얘기 함
쓰니 오늘 옷 예쁘게 입고 왔네~ 하고 위아래로 훑어보는 것도 당하고 내 얘기 물어보고 다닌 거 아니까 그냥 짜증남 나한테 관심 꺼주시길ㅠㅠ
참고로 이름은 정말정말정말 흔함 내 이름보다 그 언니 이름이 훨씬 흔하고 그 언니랑 이름 똑같은 인플루언서 연예인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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