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목이 좀 이상한데 지금 공공기관쪽에서 간호사로 근무중이거든? 전부터 공무원 생각있어서 준비하는데 난 간호쪽이 아니라 일행으로 생각중이란말야…근데 입사초반부터 어떤 직원분이 얼른 간호공무원 준비해라 공부해라.. 이러시면서 관심주시고 정보주시고하셨는데 나는 좀 내 얘기를 잘 오픈안하기도하고
간호공무원으로 계속 굳혀서 말씀하시니까 내가 소심해서 어케 설명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는거야 ㅠ 솔직히 더 쉬운길 두고 먼길 택하는거니까 좀 잔소리+소문날거같아서 좀 숨기다가 오늘 또 공고보여주시길래.. 솔직하게 말했거덩.. 사실 간호가 아니라 일행생각중이고 지역도.. 여기가 아니다… 하니까 좀 놀라시면서 아쉬워하더라구 …. 근데 뭔가 마음이 불편하달까 사람 속인것같고 ㅠㅠ 내가 소심해서 그릉가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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