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거 데이트 전날에도 하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봐서 내가 없다 또는 생각해보겠다고 하면
기다림.. 그러다 내가 진짜 없다고 하면 그때 자기가 찾아 근데 찾아서 뭐 하자 이게 아니고 선택지를 주면서 나한테 꼭 선택을 하래....
뭐 둘이 정할 때도 의견 낼 때 자기 의견을 내긴 하는데 결국은 내 선택 존중한다고 내 뜻대로 하재
내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고 맞으면 맞는 거
걍 내 말이 법... 이런 사람 어떰? 아직 연애초라 ㄱㅊ은데 시간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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