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생기거나 몸이 아프거나 등등.. 이런 것들에 대해 징징거리고 싶지 않다고 해야 할까...?
근데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다 조잘조잘 얘기하고 있더라고ㅠㅠ
그리고 그런 내가 싫어. 어떻게 해야 칼같이 끊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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