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잘못하든 잘하든 상관없다, 아들이 최고다
이 말을 거의 쿨타임 찰때마다 한번씩 하는데
전에는 내성 생겨서 별 타격이 없었거든..?
근데 요즘은 내가 죽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드는 때라 그런가 오늘 한번 들으니까 너무 화가나네..
내가 아빠한테 “내가 그래서 아빠 싫어하는거야, 내가 싫어한다고 뭐라 하지마.” 이랬는데 그제서야 하는 말이
딸은 살아 있을때, 아들은 죽었을때 최고다 라는 식으로 말을 바꿔서 하고, 너도 나중에 결혼해서 아들 낳으라고, 낳으면 이 말을 알거래.
이 말은 또 살아있을땐 딸한테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겠다는 말처럼 들려서 진짜 웃음도 말도 안 나오더라..
우리 아빠 최대업적이 아들 하나 낳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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