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해외연수 같이 갔다온 친군데 원래부터 친한애는 아니었고 어쩌다보니 같은 과여서 같이 다녔음
근데 허언에 거짓말이 일상이고 습관이야 예를들어 어떤 식당이 어제는 맛없어서 절대 안먹는다더니 오늘은 맛있다길래 내가 오늘은 맛있어서 다행이다 했는데 눈 땡그랗게 뜨고 왜??? 나 원래 이거 좋아하는데???? 이러더라ㅋㅋㅋㅋ 그래서 어제는 맛없다고 하지 않았어? 하니까 눈 더 크게 뜨면서 아니??? 나 그런적 없는데????
이런식의 행동을 한달 내내 하길래 어차피 한달 보고 한국가서는 안봐야지 하고 대충 지냈거든..솔직히 걔랑 같이 있는 일분일초가 나까지 정병걸릴거같은데 한달만 버티자 하고 걍 계속 참았어 왜냐면 대화를 시도해봤자 눈 땡그랗게 뜨고 내가? 아닌데? 그런적 없는데? 오잉??? 이ㅈral하니까 눈동자만 봐도 나까지 미칠 지경ㅋㅋㅋㅋ 그리고 한국와서 차단했더니 겹지인인 애들한테 내가 회피형이라고 했다네… 거기서 잘지냈는데 갑자기 왜저러는지 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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