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는 0개입니다 (최대 5개까지 표시됨)난 케이크나 꽃이라도 사올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원래 꽃 자주 사줬던 사람이라 이번에 진짜 힘들게 붙은거라 서로 마음고생도 많이해서 축하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약간 서운하긴 하다.. ㅎㅎ 난 합격소식 받은 당일날 퇴근하고 롯백가서 갖고 싶다는 유니클로 패딩 사줬어... 근데 이 날 차 타고 아무 꽃도 케이크도 없길래 좀 실망하긴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