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은 그냥 편안하게 시간 나면 (내서가 아니라 시간 나면) 데이트하고 그냥 생일 이런 것 챙기고 기분 좋은거 있으면 공유하고 스킨십하고 그냥 이렇게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별 공들이지 않고 흘러가는 걸 좋아했어
근데 나는 이 정도는 그냥 친구사이라 생각하거든?
시간이 나고 심심하면 만나는게 아니라 보고 싶고 시간이 없어도 내서 만나고 가끔 어디 가면 그 사람 생각나서 괜히 뭔가를 사오기도 하고(별거 아닌 젤리더라도) 그런 노력들이 필여하다 생각하거든?
근데 전애인은 그냥 편한 연애 흘러가는듯 하는 연애를 좋아해서 추구가 안 맞았어 나도 편안한 건 좋지만 노력은 해야한단 주의였구
너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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