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불필요한 큰 변수라고 생각해 임신하는 순간부터 내 통제를 벗어나는 일들 투성이니까 + 아픈거 싫음 + 애기한테 관심없음그래서 남친한테도 딩크 말했는데 자긴 열려있다고 동의해줘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