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외모정병 개심해서 자긴 애 안 낳을거라는 말 달고살다가 결혼하고 어찌저찌 낳았거든? 임신할 때 살찌고 이런거 산모들이 외적인 부분으로 우울해하는거 나도 아는데 얘는 정도가 심함. 그 분노가 뱃속 애한테로 향할정도로 ;
태어난 애 때문에 자기가 못생겨졋다 이러고 어쩔 땐 너무 꼴보기 싫어죽겟다 이런 말을 그냥 대놓고 함...
그리고 태어난 애가 너무 못생겻다면서 벌써부터 애 얼굴보고 성형얘기함... 이제 돌된 아기 배가 볼록한건 너무 당연한건데 배나왔다고 먹는 양 줄여야되나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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