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554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4
여기서 규칙을 지키라는데 나한테 규칙 말한 적도 없고 그 규칙은 무조건 엄마아빠가 하라는대로 해야 하는게 규칙이야 그 규칙은 내가 하는게 마음에 안 들면 그게 너가 잘못됐다는 듯이 말하고 고치라는게 규칙이야
엄마아빠가 오래 살았으니까 사회생활에 필요한 걸 알아서 너에게 말하는거래 근데 그런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아침밥은 무조건 먹어야 하고 낮에 집에서 잠옷 입고 있지 말고 침대에 눕지 말고 밤 늦게 씻지 말고 밤 늦게 자지 말고 그런거 이런게 도대체 어떤 사회에서 필요한건데? 나만 이해가 안되니...? 
나보고 같이 사는 집이라 같이 맞추고 살아야 되지 않냐는데 그럼 내 의견도 물어봐야 하지 않아? 내가 내 방문 노크 없이 팍팍 여는거 싫다고 했는데도 몇년동안 노크 한번 한 적이 없이 팍팍 여는데 집이 이렇게 통제되면 난 어디다가 숨 쉬고 살아
대표 사진
익인1
.........하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독립해 자유를 원하면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립할거야 나 고딩때는 ㅋㅋㅋㅋㅋ랑 ㅠㅠ 이거 쓰는 것도 통제 받았어 애들이랑 톡한 것도 다 엄마가 감시했고 핸드폰도 밖에 내놓고 자야했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싫으면 독립해야됨 본문내용은 그다지 심해보이지않는디…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응 원래 가정을 통해서 먼저 사회 배우는거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런건 알겠는데 저런 규칙이 필요하냐고 나 어제 늦게 씻었다고 나가살라고 소리 들었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머 심한건지 모르겠어.. 나도 잘때 아님 안눕고 잠옷 따로입고 등등 뭐 어려운건지 모르겠어서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면서 엄마아빠는 낮잠 자 엄마아빠도 수면바지 입을 때 있어 이게 나한테만 통용되니까 웃긴거야 그리고 난 잠옷이 평상시에 안 입는거 잠옷으로 입어 잠옷을 따로 안 사줘서 성인되자마자 내가 수면바지랑 잠옷 따로 사입었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몇시에 씻었길래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시 40-12시 5분 엄마아빠 아무도 안 주무고 계셨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너무 늦게 씻었는데? 아파트 살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아파트 살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같이살려면 어쩔 수 없음 늦게 씻고 그런거 거슬림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가살아야지 여기 있으면 정신병 걸릴 것 같아 아무도 안 자는데 그게 왜 거슬리는지 모르겠다 밤 늦게 티비 소리 크게 틀고 보고 늦게까지 럼마 혼자 술 마실 때 마샬 스피커로 트로트 트는거는 내가 스트레스 푸는 방식이라고 괜찮으면서 늦게 씻는게 안 되다니...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맞긴해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이 작은 사회라는거는 맞는데 본문처럼 저렇게 통제가 되면 안되는거 아니야?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저건 너무 과함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나도 작은 사회인걸 왜 모르겠냐고 근데 집에서도 아침 안 먹는 것 같이 이런 것도 내 마음대로 못하면 진짜 너무 심한거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잠옷도 오바야
우리집도 그랬음 밥은 다같이
먹어야된다고 뭐 그땐 학생이니까 그렇다쳐도 쓰니는 성인 아니냐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성인이어도 똑같아 자취방에 살아도 아침저녁 생존인사 느낌으로 연락해야 하는거는 똑같았고 안 하면 전화와서 왜 연락 안하니!!!! 짜증내는 것도 숨막히고 집에 안 가는 주말쯤에 전화와서 집이니라고 물어보고 뭐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숨막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좋은 습관을 가르쳐주려고 하신 것 같은데 너무 통제적이신 듯... 꼭 독립하자...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거야.... 좋은 습관이라는데 난 야행성이라서 밤에 공부가 더 잘 될 때가 있는데 그것도 이해 못하셔 그러고 낮에 좀 자면 자지 말라고 하고 난 아파도 학교가서 항상 아파야 했고 집에서 쉰 적이 없어 아픈거 티 내면 왜 또 아프냐고 뭐라하고...... 진짜 이번에 나 아픈데도 몸 괜찮냐고 한번도 안 물어보고 옮기면 안된다고 밥 먹는데 한마디도 말하지 말래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사회에 나오면 더 이상한 관습들이 있고 왜 지켜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쭉 그래왔으니 눈치껏 따라가야 하는 일도 많기는해 싸워서 이기면 좋겠지만 안들어먹힐게 뻔하니 힘들이지 않고 적당히 순응하고 적당히 사는거야 그런게 너무 부조리하고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독립하는 방법밖에 없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사회에서는 그러고 살아 근데 집에서까지 그러니까 버거운거지 난 집이 한번도 편한 적이 없었어 오죽하면 나 중딩 때 전교 10등안에는 항상 들었는데 집 오면 몇개 틀린 걸로 혼나니까 집 들어오기 싫어서 애들 다 간 교실에 혼자 남아서 1시간 있다가 오거나 밖에서 혼자 뺑뺑 돌다가 왔겠냐고....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집이 작은 사회인 것도 맞고 살면서 필요한 것들을 규정화해서 몸에 익혀주는 것도 좋은데 통제하는 방법이 잘못됐는지는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더구나 집이잖아? 나라면 규칙이 있는 건 알겠는데 그게 감정적으로 상황마다 바뀌는 건 불편하다거나 너무 통제적으로 억압하려고 하는 건 불편하다 정도는 가족끼리니까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방법을 개선하자는 대화 요청이잖아
싸우려고 하나? 싶게 말 꺼내지 말고 부드럽게 먼저 대화를 요청해 봐 싫으면 나가 살아! 할 수도 있는데 일단은 가족이니까 얘기해 볼 수 있지 머..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통제방법이 잘못됐다는 거를 인정을 안 해 무조건 부모가 맞고 부모니까 이렇게 하는거고 나 대학생 때는 맨날 학점 안 나오면 등록금, 월세, 용돈으로 협박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걍 독립을해 몇살인데? 이제 슴살임?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7살이야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니가 안해놓고 왜 징징거리는거야 ..? 너무 이해가 안가... 나도 집이랑 안맞아서 21살때부터 바로 집구해서 독립하고 가족이랑 사이 좋아졌음 독립을 해라!! 그 나이 먹고 집에 붙어있지말구 난 29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모님 집이니 걍 부모님 말 듣는게 맞다고 생각함 방문 벌컥 여는건 에바지만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가도 아침저녁마다 안부인사 보내야 하고 저녁에 집이냐고 연락오고 집 비번 알려달라고 해 똑같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니가 안하면 될일임 개 답답하게 사네 니가 자처하고있구만 개답갑해서 이제 댓 안달거임 평생 그러고 사셈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안하면 집 찾아와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부모님이 남친이랑 외박하는 것 같다고 4시간 거리 집 찾아와본적이랑 혹시 그날 외박한거는 아닌지 알바하는 곳에 전화해서 확인하고 일 30분 좀 늦게 끝났는데 연락 안된다고 걱정된다고 직장에 전화하는 부모있어??
진짜 안 당해봤으면 말하지 마 사람 미쳐

2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11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내말이 독립해도 똑같은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가 살거 아니면 심한 통제도 아니라서 따라야하는게 맞는거 같음. 그리고 너도 같이 살긴 하는데 너가 이 가정에 돈 보태고 있어? 아니면 할말이 없고 있으면 나도 권리 있다고 말해봐
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돈 보태고 있어 생활비 내라고 해서 내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문 벌컥 여시는거 빼고는 그냥 평이한 규칙인거 같아 씻는시간도 생각보다 늦고
물론 퇴근 시간이 늦어서 그 시간밖에 안되거나 하면 모르겠는데 일찍 들어왔는데 쉬다가 그 시간에 씻는거면 한마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댓글들 보니까 약간 통제적인 성향이 강하신거 같다 근데 27살이고 혹시 일하면 독립해 그게 맞아ㅜ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저렇게 늦은 시간에 씻는게 어제 한번이었어...ㅠㅠ 근데 바로 뭐라하시더라고
알바하는 곳에 확인 전화오는게 난 진짜 끔찍했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돈 모아서 나가는 수 밖에 없다... 나도 통금땜에 많이 싸웠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통금은 이미 포기했어 싸워도 안되더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27..? 20대 초반인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잡혀사냐 독립을 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립해도 비슷해...ㅎㅎ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 그래서 가출 많이 했었고 내 방 노크 없이 열 때 마다 울었더니 이제 그런거 아예 없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어렸을 때 울면 입술 손등으로 맞았어 조용히 하라고 지금도 그낭 눈물만 흘려도 화내셔 이런걸로 우냐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집이 작은 사회라는 것은 이유가 뭐가 됐든 정해진 규칙에 순응하고 따라야한다는 걸 가장 먼저 가정에서 배워야 하기 때문임
부모님이 정해둔 집안의 규칙이 있고 그게 쓰니에게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해를 가하는 게 아니라면 따르는 걸 배우는 곳이 가정임
일찍 일어나고 일어나면 씻을 것, 늦게 씻지 말고 늦게 자지 말 것 > 이건 기본적인 생활리듬에 관한 거임. 취직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당연히 지켜야 하는 리듬임
집에서 잠옷입고 생활하지 말 것 > tpo, 위생관념에 관한 것
ㅋㅋㅋ ㅎㅎㅎ 쓰지 말 것 > 건강한 언어생활에 관한 것

이런 규칙이 어떤 사회에서 필요하냐고 물어서 쓴 거고
통제가 과한 편일 수는 있음
근데 그게 쓰니 부모님이 본인은 지키지 않으면서 쓰니한테만 강요하는 게 아니라면 따라야 함
그게 안되면 독립을 해서 쓰니만의 집에서 쓰니만의 규칙을 만들면 되는 거라 생각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이게 모든 사회에서 적용됨..
회사에서도 이해는 안 가지만 그 회사의 관습이라면 그렇게 따라야 하고, 왜 두번 세번 보고를 하게 만드는 지 모르겠지만 대표가 온라인 결제 한 후 와서 대면보고 하라고 하면 해야 하는 것 처럼
그게 납득이 안돼서 따르기 어렵고 버틸 수 없으면 이직을 하는 수밖에 없는 것처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어릴 때 학대도 개많이 당했는데? 동물원 원숭이처럼 개패듯이 사람 몰아넣고 창문에 가두고 열어달라고 소리치면 그거 이모 보여준다고 더 발악해보라고 하면서 동영상 찍힌 적 있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글쎄 이걸 본문에 써두지 않고 이런 식으로 댓글에 추가로 달면 이 내용을 알게 되기 전에 쓴 내 댓글은 쓰니 상황에 안 맞아떨어지겠지?
본문에서 집이 작은 사회냐, 이런 규칙이 어떤 사회에서 효용이 있냐 묻길래 단 댓글이니까 쓰니의 과거 학대이력은 관계 없지 않나
뭐가 됐든 결론은 하나임
독립해야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보면 엄마아빠도 안 지킬 때도 있어... 그냥 나만 해당되는 규칙이야 본인들은 괜찮고 난 안되는...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ㅅㅈㅎ 27살 먹은 지금까지 저거 하나 못하는데 어릴 때 부터 얼마나 짐승처럼 살았는지 어떻게 아냐
중간중간 한두번쯤은 안 하고 싶은 날이 있을 순 있지 근데 저런 질문을 하면서 이게 왜 사회에 필요해? 라고 묻는거 부터 글렀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ㄹㅈㄷ 금쪽이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여기서 규칙을 지키라는데 나한테 규칙 말한 적도 없고<< 개도 서당에서 3년 살면 풍월을 읊는다고 했음

그 규칙은 무조건 엄마아빠가 하라는대로 해야 하는게 규칙이야 그 규칙은 내가 하는게 마음에 안 들면 그게 너가 잘못됐다는 듯이 말하고 고치라는게 규칙이야
엄마아빠가 오래 살았으니까 사회생활에 필요한 걸 알아서 너에게 말하는거래 <<엄빠가 원하는 규칙이 일반적인 수준이면 맞말임

근데 그런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아침밥은 무조건 먹어야 하고
낮에 집에서 잠옷 입고 있지 말고
침대에 눕지 말고
밤 늦게 씻지 말고
밤 늦게 자지 말고
그런거 이런게 도대체 어떤 사회에서 필요한건데? 나만 이해가 안되니...? << 응 니가 금쪽이야 사람이라면 기본은 좀 하자

나보고 같이 사는 집이라 같이 맞추고 살아야 되지 않냐는데 <<맞말임

그럼 내 의견도 물어봐야 하지 않아? <<그럼 네가 원하는건 뭔데? 늦게 일어나고 밥 안먹고 잠옷입고 침대에서 뒹구는 가축의 삶?

내가 내 방문 노크 없이 팍팍 여는거 싫다고 했는데도 몇년동안 노크 한번 한 적이 없이 팍팍 여는데 집이 이렇게 통제되면 난 어디다가 숨 쉬고 살아<< 저정도도 못하면서? 걍 사람으로서 숨 쉬지 마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 죽을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짐승으로서 숨 쉬고 살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독립해야지....답이없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립해도 비슷해서 힘들었어... 잘 견뎌볼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그 좀 우리나라가 자식을 하나의 독립개체로 안 보는 것 같긴 해 앞부분(기상시간~침대습관 등)은 기본적인 가정 교육같은데 방문 막 여는 건 너무 개인의 공간을 안 주는 것 같다 해야하나 근데 이거 영원히 안 고쳐지더라 독립해야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다고 내가 안 지키는게 아니야 그냥 오늘 하루 좀 더 누워있고 싶고 밥 안 먹고 싶은데 그게 안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알지알지 나도 십분 더 늦잠자려면 꾀병부렸어야했어서ㅋㅋ쿠ㅜㅜ 근데 진짜 4050쯤 넘어가면 성격이나 습관을 고치기엔 좀 많이 힘든 것 같아 방송출연해서 공개적으로 상담받는 게 아닌 이상.. 한귀로 흘리되 다른 스트레스 풀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독립하기 전이라면 적당히 맞추는 척 하면서 넘기는 방법도 찾아봐야 할 듯 힘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미 맞추다가 참다가 터지면 그래 난 부모 앞에서 눈물 흘려도 안돼.... 울면 그거 가지고 왜 우냐고 뭐라하더라 그게 울 일이냐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같은 집에서 사나 똑같네ㅋㅋ 우리도 우는 거 정말 이해 못 해주고 운 사람이 잘못 뒤집어 쓰게 되더라고 내집이니까 꼬우면 나가라, 부모니까 어쩔 수 없다<< 이거까지 똑같음 되게 뭐라하지 뒤틀린 가족애같다 해야하나 우리는 외식도 나만 안 먹고 싶어서 빠지면 안 되냐고 물어보면 안된다고 걍 전체취소되어버려,, 그래서 강제로 참석해야하는 그런 거 알지?ㅋㅋㅋㅋ 그리고 tv에서 부모가 잘못해서 자식이 연 끊은 거 나오면 아무리 그래도 부모인데 자식이 못됐다 이러심.. 애기 버린 엄마여도 부모는 부모지 이러고.. 아무튼 내 생각엔 너무 오랫동안 부모관 가족관이런게 잘못된 느낌이야 근데 고칠 방법은 없는 것 같아 난 반쯤 해탈했는데 쓰니는 이런 익명에 쓰면서 자주 스트레스 풀어봐봐ㅜㅜ 보면 댓글 꼭 달게 그리구 개인적으론 일기 쓰는 거, 특히 나중에 따질 거 메모장에 쓰는 것 만으로도 뭔가 통쾌하고 도움이 되더라 그리고 나중에 여유생기면 꼭 독립하자!!! 화이팅!!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1에게
심지어 나 중학생처럼 어렸을 때 엄마한테 우리 같이 정신병원 가자고 했어 근데 엄마는 나한테 평생 기록 남아서 안된데... 진짜 그런 줄 알았고 성인되서 그런게 아닌걸 알아서 나혼자 가서 우울증 약 먹었어
나도 힘내볼게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심하긴 한데 27살이면 독립해서 부모가 찾아오든 억압하든 거절할수 있는 나이임 돈만 있으면 아무리 협박해도 부모가 할수있는건 없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예전에 알바하는 곳에 전화도 했어 이건 돈으로 못 막잖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독립하고 나서는 일하는 곳을 안알려줘야겠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하는 곳 안 알려주면 난리 나는데...? 내가 뒷바라지 했는데 왜 안 알려주냐고 하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연을 끊겠다고 결심하고 독립했으면 끊어야해
연락이 와도 받지 말고 쓰니만의 삶을 살아
독립한 후에는 집 주소도 알려주지 말고 연락에도 대꾸하지 말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안 받으면 부재중 20통 찍히고 그러니까 힘들더라고 집 찾아오고 하..... 알겠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글쓴이에게
스트레스 받는 거 알아
이해함..
근데 더 마음 굳게 먹어야 해
필요하면 번호도 바꿔버려
쓰니가 단단해져야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8에게
자식이 나 하나밖에 없어서 더 떨쳐내기 힘든가봐 진짜 이거 안 당한 사람은 몰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왜 난리를 치겠어?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널 통제할 수단이 전혀 없어지니까 억지로 통제할 수단을 뜯어내려는거임 싫으면 연끊을 각오로 난리치는 말든 집주소고 뭐고 알려주지마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에게
알겠어ㅜ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저거 하나하나를 사회에서 적용해서 작은 사회라는게 아니고
개인이 아니고 단체로 지내는 곳에서는 따르고 지키는 걸 학습하는거야 그게 나이에 따라거 가정-학교-회사 뭐 이런식으로 확장되어 나가는거고
말그대로 혼자서 살면 혼자서 결정하고 다른 사람 생각 안하잖아 근데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과 어울어져 사는 그 "사회"를 이야기하는거
쓰니를 부모님은 같이 집의 규칙을 같이 만들고 같이 사는 동거인의 개념보단 쓰니가 부모님 집에서 독립하지 않은 독립객체로 보시기 때문에 부모님의 규칙에 맞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하시는거 같기도하넹..
독립 하면 좋을 것 같아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아빠 말이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지 동의도 하고 그렇게 행동하기도 하고 근데 나도 집에서는 가끔 숨 좀 쉬고 싶었다는 말로 쓴 글이었어
웃긴건 나 사회생활 잘한다고 칭찬받아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어렸을 때부터 엄마아빠 입맛대로 살아야 해서 독립했는데 독립해도 비슷하더라고 나 학생 때는 대학등록금 아빠 회사에서 나오니까 그걸로 부모가 경제적잉 지원해준다고 남친이랑 외박 간건 아닌지 알바하는 곳에 확인 전화하고 그래도 의심되니까 4시간 거리 집 쫓아와서 집에 있는지 확인하고 가끔 방학에 집에 있을 때 알바할 때 한번 일이 많아서 퇴근시간보다 늦어졌는데 내가 바빠서 전화 못 받으니까 가게에 전화하는거 보고 진짜 무력감이 느껴졌는데 이젠 직장도 다니니까 안 휘둘려볼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는 뭐 누구의 잘못이라고 생각안함 쓰니 부모님은 통제성향이 강하신건 같고 쓰니는 반대로 유도리가 강한 성격인거같은데 솔직히 방법은 참다가 독립 .. 밖에 없는거같음 댓글들 보니까 너가 어리다 애같다 이런거는 통제성향 가진 사람들이 하는 말들이니까 무시해 통제성향이 강하면 나이막론하고 꼰대발언하기 마련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음 나만 다른 세계 사람 같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본문만 봐도 자식에 대한 존중은 없고 오로지 통제만 있는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평생 권위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은 마음대로 독립하는 것도 어려움... 심리상담이라도 받아봤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근데 우울증으로 약은 먹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진짜진짜..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
나도 어렸을 때부터 집안 분위기가 권위적이어서 성격이 유약하고 삶이 무기력하고 그렇더라
심리치료 받고 부모가 나르시시스트라는 걸 인지하고 공부하니까 좀 괜찮아졌거든 그 후엔 독립도 하고
쓰니도 얼른 괜찮아지면 좋겠네...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어렸을때부터 정신적 신체적 학대 안 받은 사람은 몰라... 둥이는 괜찮아졌다니까 다행이다 고마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딱히 어려운 일들은 아니지만 너무 자유가 없다... 부모님이 통제욕있는 거 같음 글만 읽어도 숨막힘ㅠ 쓰니 진심 힘들겠다... 아무리 집이 부모님 거라고 해도 보통 저러진 않는데..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말 안 들으면 이 집 내 집이니까 나가살아라 그러고 나가살아도 우리가 부모니까 어쩔 수 없다로 나오니까 힘들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하나부터 열까지 통제하려 드네 부모가 병원 가야 되는데 안 가니까 애가 정병 걸리게 만든 거... 이미 어릴때부터 학습된 통제 땜에 말이 쉽지 어케 벗어남ㅠ 지들 일 아니라고 말 쉽게 하는 거 보면 진짜 속이 답답함 걍 어릴때부터 학대 당한 거랑 똑같잖아ㅠㅜ 애가 무슨 자기들 인형도 아니고 자기들 뜻대로 하려고 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쓰니 병원 다니고 잇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야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부모한테서 자유로워지길 제발 부모님도 병원 가시길...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그렇게 어렸을 때 나 힘들게 해놓고 기억도 잘 못하고 몇년전에 어렸을 때 받은 학대로 이야기하다가 오열하니까 미안하데 근데 또 이렇게 나이 먹어서 사과하는 부모 드물다고 너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그러시는데 이게 진정한 사과일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ㄴㄴ그거 걍 그 순간을 넘기기 위한 말일뿐 진심 아님 진심이었음 말도 조심했겠지 근데 사과하는 부모 드물다 어쩌고부터 글렀음... 일반적으로 잘못해서 사과를 하는 경우 생각만 해봐도 비정상임 일단 진심이 아니어도 사과했으니 본인이 할 도리는 했다 이거임ㅠ 휴... 그러니 이전에 잘못했던 일에 대해서 더이상 말하지 말란 소리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휘둘리면 끝도 없음 병원 가서 치료 받고 본인을 되돌아 보지 않는 이상 부모님한테 기대하지말자 쓰니가 더이상 상처 받지 않고 휘둘리지 않는 게 더 중요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9에게
나 진짜 초등학교 때부터 매로 맞았거든 얼굴도 머리도 엄청 많이 맞았고 이유가 다 공부관련이었어 나 심지어 중학교 때 공부 잘해서 자사고 갔어 근데 그게 엄마한테 다 맞아서 그런거였거든
그러니까 고등학교 가니까 자기주도는 하나도 안되고 엄마는 고등학교 공부는 커버쳐주지 못하니까 난 공부를 놓게 되고 그러면서 옛날에는 잘했는데 왜 지금은 못하냐고 이젠 욕을 하고 머리채 잡히고 손찌검하면서 얼굴 때리고... 나 경찰한테 신고한다고 머리채 잡혀서 뜯긴 머리카락도 다 공처럼 굴려서 몇개 모아놨어
그리고 입술 손등에 맞아서 다 터진것도 사진 찍고 그 상태로 학교 가면 애들이 너 왜 그러냐고 하면 넘어져서 그랬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 늘어놓고...
이젠 기대하는 것도 사라진지 오래야 그냥 나 신경 안 써줬으면 좋겠어 실제로도 최근까지 어디 같이 놀러가자 하는데 같이 가기 싫고 혼자가 편해서 계속 거절해
그럼 또 넌 엄마아빠랑 노는게 불편한거냐 다른 애들은 나이들고 부모랑 놀러도 가고 잘 놀던데 넌 왜 그러냐 그런 식으로 말하고.... 나 태어나자마자 심장이 안 좋아서 대병가서 수술하고 그랬는데 중학교 때 엄마랑 공부로 싸우다가 나보고 그때 죽게 냅뒀어야 했는데 라는 말 들었는데 그걸 기억 못하더라... 진짜 너무 하지 않니ㅠㅠ 이젠 내가 안 휘둘려볼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글쓴이에게
부모가 글러먹은 거지 쓰니는 앞으로 치료도 열심히 받고 하고 싶은 것도 찾아가면서 행복해질 거야 과거에 너무 몰두하지 말자 평온하고 행복해질 앞으로를 더 기대해보자!!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9에게
알겠어! 내가 너무 과거에 몰두해있기도 했네ㅠㅠ 엄마아빠랑 싸우다 보면 이 감정이 올라와서 그랬나봐 고마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이런집이 진짜 문제가 자식이 그냥 독립하고 악으로 깡으로 연끊을것처럼 단호하게 나가면 시간지나서 결국 부모가 숙이고 들어오는데(아니면 걍 연끊어도 삶의 질 떡상해서 어쨌든 이득) 어릴때부터 꽉잡혀사니까 감히 꿈도 못꾸더라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1-2년 전에 엄마가 그때는 미안하더라고 사과하더라고 날 그렇게 다 죽여놓고 사과면 다 끝나나봐 그래놓고 이렇게 사과하는 부모 없고 끝까지 모르는 부모 많다고... 그 말을 미안하다고 하고 나서 바로 왜 하는걸까ㅠㅠ 알아달라고? 누구한테 사과할 때 미안하다고 하고 야 이렇게 사과하는 사람 없어~ 이러나? 진심인거는 사과 받는 사람이 해석할 문제인데 이것도 강요 같아서 싫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도망치자...ㅠㅠ 독하게 먹고 끊어내고 주체적으로 관계 재정립할 필요가 있어보임..
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렸을 때부터 나랑 엄마랑 싸우면 이모한테 다 말하고 그러면 이모가 나 바꿔달라고 해서 또 이모한테 혼나고 근데 나보고 이모가 용돈 간간히 주니까 잘하래 용돈 받는거 갚아야 한다고 다 빚이래 엄마아빠 죽으면 너 받아줄 사람은 고모도 아니고 이모라면서... 내가 받아달랬냐고 그냥 나 혼자 살건데ㅠㅠ
진짜 혼자 살고 싶어 그냥 이 세상에서 아무도 모르는 사람 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5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집에서 급식판 쓰자하는거 좀 오반가?
13:53 l 조회 1
나 화알못인데 선크림 바르기 전에 수분 크림 발라??
13:53 l 조회 1
아니 아이폰 문자 언제부터 갤럭시랑도 카톡처럼 대화가 가능했음....?
13:53 l 조회 2
가족여행으로 바르셀로나 간다
13:52 l 조회 4
주술회전 재밋어?? 작화가 맘에드는데1
13:52 l 조회 4
직장을 안 그만두는 것과 못 그만두는것의 마음가짐 개다른듯
13:52 l 조회 7
손톱물어뜯ㄴ는거 고쳐지질 않음
13:52 l 조회 5
성인adhd랑 그냥 adhd랑 달라??
13:52 l 조회 5
아 친구 얘 진짜 부질없는 관계였나봐
13:51 l 조회 15
헤어졌을때 서로 공통된겹지인 있으면 도움 받아 ?1
13:51 l 조회 13
프랭크버거 시큄스
13:51 l 조회 6
연차수당 나왔다!
13:51 l 조회 8
남자 증사 잘 나온 편이야? 40 12
13:50 l 조회 44
남자를 소개 받아서 연락하고 있는데 너무 편해3
13:50 l 조회 18
알바 지원할때 회사지원하듯 여러곳에 지원해???2
13:50 l 조회 7
익들 부모님은 배달음식 뭐 좋아하셔??2
13:50 l 조회 8
묵호 당일치기 여행 갔다올까 말까??2
13:50 l 조회 9
오늘 입춘인데 필자필러 맞아도 되려나
13:50 l 조회 12
기모스타킹은 다회용이야?5
13:50 l 조회 20
원래 PT 이런거야?
13:50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