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n년생인데 엄마 심기 건드리는 상황들이라고 할까..찡찡대거나 사고 치면 항상 머리를 엄청 센 속도로 때리셨어악기도 다루셨어서 아직까지도 그 충격과 통증이 그대로 생생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