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하나도 없고 회사도 병가 내고 하루종일 자취방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누워있는데 동생이 카톡으로 먹고싶은 거 있냐길래 걍 장난으로 두쫀쿠 10개?ㅋㅋ 이랬는데 한 시간인가 뒤에 갑자기 누가 와서 보니까 동생ㅋㅋㅋㅋㅋ
머지? 하면서 문열어 줬는데 아나!(=자!) 하면서 봉다리 내밀길래 봤는데 안에 진짜 두쫀쿠 10개 들어 있더라ㅠㅋㅋ
구매제한 때문에 세 군데나 돌아다녀서 사왔대.......
같이 먹고 있는데 둘다 너무 맛있다 하면서 그냥 울었음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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