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14/0001478757
모레 공식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일단 한국계 빅리거의 윤곽은 드러났습니다.
휴스턴의 브라운 단장이 거포 유망주 휘트컴의 참가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동시에 김하성이 이탈한 유격수 자리에도 활용될 수 있어, 김주원 이외의 추가 유격수 발탁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휘트컴 이외에 강속구 투수 오브라이언과 저마이 존스, 데인 더닝 등 한국계 선수는 모두 4명이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열한 내부 경쟁의 결과도 주목됩니다.
대표팀에서 희소성이 높은 왼손 구원 투수 2명, 그리고 존스-이정후-안현민의 외야진을 받칠 백업 외야수의 결정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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