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한 7~8년 전 애인이 본가 지역에서 예체능을 했었는데 그때 알던 사람들이고 이후에 그만두고는 본 적 없대 예체능 했었던 건 말해줘서 알고 있었는데 연락한다는 건 몰랐거든
한 7~8년 전 애인이 본가 지역에서 예체능을 했었는데 그때 알던 사람들이고 이후에 그만두고는 본 적 없대 예체능 했었던 건 말해줘서 알고 있었는데 연락한다는 건 몰랐거든
애인은 타지에서 대학 다니다가 나랑 사귀게 된 거고 이번에 본가에 내려갔는데 어쩌다 타이밍이 맞아서 7명 정도 술약속이 생겼대 연락은 친한 한두명이랑 간간히 했다는 건 이번에 알았어
들어보니까 이성도 있는 것 같던데 솔직히 안 갔으면 좋겠거든 근데 가지 말라고 하기에도 그래서 오랜만에 보고 좋겠네 하고 넘겼는데 계속 신경 쓰여… 내가 불안형이 심한 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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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까 7명이랑 연락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