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회로 나가는 시작이라던데 나만 계속 출발선 위에서 멈춰있는 것 같음 걍 공허하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젠 대학에 간다는 게 기쁘다가도 오늘은 우울하고 인생이 후회다 진짜 머리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