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과라서 내가 혼자다녀도 교수님이랑 학생들 다 나 알고있음 ... 처음에 자발적 아싸로 다니니까 나중엔 끼워주지도 않더라 선배들 🙄 그 중에 어떤 선배는 그냥 동아리 회식도 나 빼고 감; 일 내가 다 함 ...
입학하자마자 친목을 좀 다져놓을걸 후회되네
학생회 선배들, 모르는 선배 등이 초반부터 군기 오지게 잡아서 과 자체에 정이 떨어져서 완전 모른척 하고 다녔더니 불이익 엄청 받음. 난 갠플을 원했는데 우리 과 분위기에선 갠플이 아니라 불이익 주더라...
그리고 과 자체 분위기가 선배덕보는 분위기라서 그런것도 선배덕 1도 못 봤음
그리고 가장 큰 건 그 군기잡는 선배들 때문에 그 과에 있었을 좋은 친구들까지 놓쳤다는 거!

인스티즈앱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