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만난 건 아니고 약 170일 정도 만났는데 첫연애나 내가 이런저런 걱정이 많아만나면서 한 번도 안 싸웠고 뭐 말싸움 이런 것도 하나도 없었어 실제로 내가 서운함? 느낌 순간이 뭐 1번? 있깅했는데 내가 화나고 서운하고 해도 금방 까먹는 편이라 거의 없다고 봐도 되고..너무 갈등이 없으니까 이게 서로 벽을 두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