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진로나 미래나 결혼상대나 뭐든 본인들이랑 다르게 생각하고 결정하면 그걸 안받아들이고 무시해
만약 내가 그거랑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려 하면 부모의 권위에 도전한다고 엄청 뭐라하면서
본인들 뜻대로 한다고 할때까지 압박해
진짜 내가 어릴땐(20대 초중) 그냥 어리니까 따랐는데, 27살 먹은 지금까지 계속 똑같으니 너무 답답하고 기분 나쁜데
부모님은 같이 살면서 생활비도 안내고 본인들이 오히려 돈을 주니까(적금 월30 넣어주심, 근데 내가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본인들 말에 따라야 하는게 맞다고 하면서 그럴거면 나가서 혼자 살래 그래? ㅇㅋ
그래서 내가 독립한다고 하면 독립이 거의 연끊는다고 한것마냥 반응해
그러면서 맨날 나보고 결혼하던 말던 내 근처에 살거고 본인들이 끼고 살거다 이러는데
전엔 이게 별생각 없었는데 몇년째 들으니까 반항심이 들고 ㅠ 나 1억 모아져있어서 지금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은데 못나가게 하면서
같이 사니까 말 들으래, 이건 그냥 내 결정권을 내가 가져간다는게 싫어서 이러는거잖아
이런 부모 있는 익들 있니?

인스티즈앱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